당일 최대전력 전망이 주간전망보다 7,800MW 낮아졌다. 공급능력은 거의 그대로였고, 수요 하향 조정이 9월 10일 예비력을 크게 벌렸다.
9월 10일 · 주간전망 → 당일전망
예비력 확대를 만든 세 갈래
최대전력
82,900 → 75,100MW
−7,800MW
공급능력
101,335 → 101,146MW
−189MW
공급예비력
18,435 → 26,046MW
+7,611MW
공급능력 감소는 189MW에 그쳤다. 예비력 증가분 7,611MW의 대부분은 발전기 추가보다 낮아진 수요에서 나왔다.
확정실적 · 9월 7일 → 8일
수요는 늘고 공급은 줄었다
| 일자·구분 | 최대전력 | 공급능력 | 공급예비력 | 예비율 |
|---|---|---|---|---|
| 9월 7일 전망 | 83,300MW | 102,572MW | 19,272MW | 23% |
| 9월 7일 실적 | 79,526MW | 101,831MW | 22,305MW | 28.0% |
| 9월 8일 전망 | 84,300MW | 103,179MW | 18,879MW | 22% |
| 9월 8일 실적 | 79,908MW | 101,110MW | 21,202MW | 26.5% |
8일 최대전력은 전날보다 382MW 늘고 공급능력은 721MW 줄었다. 공급예비력은 1,103MW 감소했고 예비율도 1.5%포인트 내려갔다. 확정실적은 9월 10일 조회 시 8일까지 공개됐다.
저녁 정점의 안전판
최대전력 예상 시각
18~19시
당일 최대부하전망 기준
공급예비율
34.7%
공급예비력 26,046MW
운영예비력
10,378MW
운영예비율 13.8%
세 값 모두 9월 10일 당일 전망이며 수급단계는 정상이다.
원전 쪽에서는 9월 7일 이후 새 정지·정비·발전재개 공지가 확인되지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