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일 최대전력 전망이 주간전망보다 7,800MW 낮아졌다. 공급능력은 거의 그대로였고, 수요 하향 조정이 9월 10일 예비력을 크게 벌렸다.

9월 10일 · 주간전망 → 당일전망

예비력 확대를 만든 세 갈래

정상
최대전력 82,900 → 75,100MW 7,800MW
공급능력 101,335 → 101,146MW −189MW
공급예비력 18,435 → 26,046MW +7,611MW

공급능력 감소는 189MW에 그쳤다. 예비력 증가분 7,611MW의 대부분은 발전기 추가보다 낮아진 수요에서 나왔다.

저녁 정점의 안전판

최대전력 예상 시각
18~19시
당일 최대부하전망 기준
공급예비율
34.7%
공급예비력 26,046MW
운영예비력
10,378MW
운영예비율 13.8%

세 값 모두 9월 10일 당일 전망이며 수급단계는 정상이다.

원전 쪽에서는 9월 7일 이후 새 정지·정비·발전재개 공지가 확인되지 않았다.